'시험기간'에 해당되는 글 6

  1. 2007.04.20 금요일....인데.....
  2. 2006.12.03 그분이 오셨습니다
  3. 2006.10.15 새벽에 공부하기
  4. 2006.10.11 밤샘 이틀째 (4)
  5. 2006.10.10 도서관 전쟁이 시작 되었다... (2)
  6. 2006.10.08 창원에서 인천으로 (2)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7.04.20 20:16

금요일....인데.....

오늘이 주말로 넘어가는 금요일이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갑갑할까....

담주에 시험이 5개나 있어서 일까??

월요일 하나 수요일 두개 금요일 하나 토요일 하나.....

옷도 사러 가야 되는데

갈 여유도 안생기고

어제 민섭이 생일이라고 넘 신나게 놀아서 도서관에서 계속 졸기만 하고

이럴줄 알았으면 발권 한담에 집에가서 좀 더 자다가 나올껄. ...ㅠ.ㅠ

잔인한달 4월 ...... 시험이 날 죽이는구나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12.03 10:44

그분이 오셨습니다

자자자 그분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그분은 바로
도서관에 축치고 있게 만든다는 시험기간입니다

너무 싫다... 시험기간
지금까지 치뤄낸 시험기간 3회
앞으로 남은 시험기간 이번 포함해서 13회

으허헉;;;;
시험 기간을 13번이나 더
죽겠네 이거....

오늘도 역시 도서관 내일도 역시 도서관

남들보다 그나마 일찍 끝남에 위로를...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10.15 00:34

새벽에 공부하기

나는 중고등학교를 다닐때까지만 해도
대학교 1학년을 다닐때 까지만 해도
밤을 새워서 공부를 한다는 건 시도 조차 아에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다

하지만 군대를 갔다 오고 정말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도서관에 오는 날도 많아지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때는 당연 밤을 새게 되었다
뭐 미리 미리 공부를 한다면 밤을 새지는 않겠지만
그게 쉽지가 않더라

그래서 항상 시험 기간만 되면 미리 미리 할것을 이라고 외치면서 밤늦게까지 도서관 자리에 앉아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행이 우리 학교는 시험주가 되면 모든 과목이 자동으로 휴강을 하기 때문에
밤을 새고 낮에 충분히 잘수가 있고 시험도 시간만 잘 걸리면 밤새고 시험치고
깔끔한 맘으로 잘수가 있다 (때에따라서는 찝찝함을 가지고 잘수도 있다)
또 밤을 새는 이유는 도서관 자리 때문 하지만...
이제 도서관 예약하는 노하우를 알았기 때문에 더이상 그것 때문에 밤새는 일은 있긴 하겠지만
반 이하로 줄듯 하다
오늘은 월요일껄 예약을 해야 하는데 야식 먹으러 갔다 온 사이에 시간이 지났다
저번엔 야식 먹다가 자리 예약 완료 하는거 까먹어서 벌점도 먹었다
야식 먹고 벌점 먹고 맛났다

그리고 야식 이야기가 나왔으니 12시만 되면 배가고프다....
저녁을 6시에 먹었으니 12시에 배가 고픈건 당연하다
근데 문제는 계속 책상에만 앉아 있으니 살이찐다....
시험 기간이 지나면 야식 때문에 살이 2~3킬로는 찌는거 같다...
더불어 내뱃살도 늘어만 간다.... 안그래도 저주 받은 몸매인데...

정말 정말 다음 부터는 공부 미리미리 해가지고 밤을 안샜으면 좋겠다.....
밤새는거 너무 안좋다....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10.11 22:29

밤샘 이틀째

밤샘 이틀째다

시험 날짜 계산을 잘 못해가지고 내일 아침 1교시에 시험을 치는데

하나도 안봤다 ㅠ.ㅠ

어제 밤을 새고 오늘 또 샌다

게다가 오늘 수업도 많은 날이여서

아침 1교수 부터 수업 듣고

테니스 수업은 특별 활동으로 축구를 한시간 뛰었더니 몸도 만신창이....

정신도 피곤함에 만신창이

빨리 내일 시험 치고 자야 할텐데....

학원 갈 생각하니 막막하네


도서관의 자리를 사수하라....!!
드디어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이 시작되었다

어제 무리한 탓일까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서
도서관에 늦게 갔더니 역시나 자리가 하나도 단 한자리도 없었다....
밑었던 2열람실 마져
자리잡기 전쟁에서 완전 밀려 버린것이다

이제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자리 부터 잡아야 하는
도서관 자리 쟁탈전이 시작 되었다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10.08 23:48

창원에서 인천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인천으로 고고씽~~~

정말 차 하나도 안막혀서 되게 빨리 온 기분이다

게다가 잠도 2시간정도 잤고

놋북에 담아 놓은 영화도 보고

영화가 채 끝나기 전에 도착을 했으니

반은 자고 반은 영화와 함께

하지만 도착하고 터미널에서 학교로 오는 길이 무진장 막혀서

거기서 거의 10분을 보내고 학교까지는 30분 ㅡㅡ;;

게다가 차비도 두배로 나오고

이제 담주 부터는 열공 모드.....

시험 기간 싫다 새벽부터 도서관 자리 잡는거도 싫고 ㅠ.ㅠ

도서관 자리라도 좀 넉넉하게 많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