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해당되는 글 5

  1. 2006.12.04 삽질로 하루를 시작 (6)
  2. 2006.10.15 새벽에 공부하기
  3. 2006.10.10 도서관 전쟁이 시작 되었다... (2)
  4. 2006.09.19 놀아도 도서관에서 놀자 (6)
  5. 2006.09.18 도서관... (6)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12.04 09:36

삽질로 하루를 시작

이제 시험 기간이고 해서 열심히 공부를 해보자 맘을 먹고
오늘 도서관 종일예약을 하고
기숙사에서 시간 맞춰서 나왔다
여기까지는 좋다 시간 맞춰서 도서관 도착 9시까지 발권하지 않으면 취소가 되기 때문에
55분에 도서관에 도착을 해서 발권을 하려고 학생을을 꺼내려는 순간

온몸이 경직이 되면서 멍~~~ 해졌다
학생증이 없다..ㅡㅡ;;
이미 시간은 56분 57분이 되었고
기숙사까지는 왕복시간 아무리 빨리야 10분
젠장 포기다

천천히 기숙사 와서 다시 학생증 가지고 발권을 시도 했으나 역시 자리는 오링....

지금은 2층열람실이다....
그나마 여기라도 자리가 있으니까 다행이네....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10.15 00:34

새벽에 공부하기

나는 중고등학교를 다닐때까지만 해도
대학교 1학년을 다닐때 까지만 해도
밤을 새워서 공부를 한다는 건 시도 조차 아에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다

하지만 군대를 갔다 오고 정말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도서관에 오는 날도 많아지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때는 당연 밤을 새게 되었다
뭐 미리 미리 공부를 한다면 밤을 새지는 않겠지만
그게 쉽지가 않더라

그래서 항상 시험 기간만 되면 미리 미리 할것을 이라고 외치면서 밤늦게까지 도서관 자리에 앉아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행이 우리 학교는 시험주가 되면 모든 과목이 자동으로 휴강을 하기 때문에
밤을 새고 낮에 충분히 잘수가 있고 시험도 시간만 잘 걸리면 밤새고 시험치고
깔끔한 맘으로 잘수가 있다 (때에따라서는 찝찝함을 가지고 잘수도 있다)
또 밤을 새는 이유는 도서관 자리 때문 하지만...
이제 도서관 예약하는 노하우를 알았기 때문에 더이상 그것 때문에 밤새는 일은 있긴 하겠지만
반 이하로 줄듯 하다
오늘은 월요일껄 예약을 해야 하는데 야식 먹으러 갔다 온 사이에 시간이 지났다
저번엔 야식 먹다가 자리 예약 완료 하는거 까먹어서 벌점도 먹었다
야식 먹고 벌점 먹고 맛났다

그리고 야식 이야기가 나왔으니 12시만 되면 배가고프다....
저녁을 6시에 먹었으니 12시에 배가 고픈건 당연하다
근데 문제는 계속 책상에만 앉아 있으니 살이찐다....
시험 기간이 지나면 야식 때문에 살이 2~3킬로는 찌는거 같다...
더불어 내뱃살도 늘어만 간다.... 안그래도 저주 받은 몸매인데...

정말 정말 다음 부터는 공부 미리미리 해가지고 밤을 안샜으면 좋겠다.....
밤새는거 너무 안좋다....
도서관의 자리를 사수하라....!!
드디어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이 시작되었다

어제 무리한 탓일까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서
도서관에 늦게 갔더니 역시나 자리가 하나도 단 한자리도 없었다....
밑었던 2열람실 마져
자리잡기 전쟁에서 완전 밀려 버린것이다

이제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자리 부터 잡아야 하는
도서관 자리 쟁탈전이 시작 되었다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6.09.19 14:55

놀아도 도서관에서 놀자

이제 놀아도 도서관에서 놀아야겠다

인터넷도 되고

에어컨도 틀어줘서 시원하고 안되는게 없다 ^^

어제도 공부하러 와서 죙일 컴질만 하고 가고

오늘도 대충 보고서 다 써놓고 놀고 있는 ㅋㅋ

적당히 놀고 공부할건 해야 하는데

으 공부하기 싫어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6.09.18 10:12

도서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저번 기말고사 치고 나서 몇달만에 오전에 도서관에 왔다

요 몇일 약속도 있고 이래저래 알바하고 귀찮음도 있고 해서 도서관에 잘 안오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맘잡고 도서관에서 공부좀 하려고 왔는데

도서관에서 사람이 너무 많다....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아침에 9시 반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비 시험 기간인데

도서관 괜찮은 자리엔 모조리 다 발권이 되어 있다

이러다 시험 기간이 되면 새벽 4시부터 줄을 서는것이 아닐지...

정말 나도 빡세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상에 앉았으나...

음.... 공부가 되지 않는다

화학 과제르 해야겠는데 머리속에 들어오는건 없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길도 못잡겠고

수업을 안들은건 아닌데 공부를 하면서 내가 잘못 알고 있구나 모르는게 많구나 그런 것만 알게 되는거 같다

이제 추석기간 빼고 이래저래 빼면 곧 시험 기간인데 수업시간에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