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가서 자리 잡고
미공 보는 척 하다가 잠들어서 1교시 수업 들어가서 출첵 하고

쉬는 시간 통해서 도망나와서 실험실 잠깐 갔다가 지갑 걸레된거 바꾸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다시 유전공학 수업 들어갔다가 수영 갔다가
집에 오니 3시 좀 넘어서
이것저것 쉬는거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것이
시간만 훌쩍 보내서
6시가 되었고 애들이랑 물리화학 조별 과제 한답시고 모여가지고
이야기 하는거 없이 또 역시 시간 떼워 먹다가
애들이랑 같이 밥먹고 나오는데 택배 온데서 다시 집으로 고고 한김에
또완전 푹시고
도서관을 갔는데 공부가 안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사전좀 뒤지고 하다가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되어 집으로 고고...;;

머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