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9.02.27 00:27

앗싸 공연 당첨 그러나....

skt 멤버쉽 공연 당첨
허둥 개그 공연인데
신촌을 지나가면서 홍보 마구 마구 하는걸 봤을때 언제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신청한 공연인데
당첨이 된것이다 ㅋㅋ
하지만 갈 사람이 없다 ㅎㅎ
티켓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토요일 약속을 잡았다 하지만 토요일 약속 깨졌다
다른 사람 이미 줬기 때문에 내가 갈 수도 없다 ㅎㅎ
그래서 나는 다시 토요일 약속을 잡는다

젠장
갈 수 있을때는 그렇게 안되던 공연 당첨
갈 수가 없으니까 왜 이렇게 잘 되는거야 -_-;;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9.02.25 23:27

벌써 수요일

이제 방학 마지막 주 수요일.....
몇일 안남았구나

내 대학생활 마지막 해(학부생활이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자 다짐 또 다짐

안하던 운동을 했더니... 이건... 온몸이 만신창이....
오늘 쉬었으니까 내일 부터 또 열심히 다녀야지

화이팅
잘 할 수 있을꺼야 !!!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9.02.22 14:01

2009년 2월 토익 후기


제목만 거창하고 내용은 없는 후기

0840 기상
0850 씻음
0900 옷입고 왁스 바름
0910 도형이한테 민증 받으러 출발(젠장 빌려 줘놓고 깜박하고 있었다 ..... 시험 못볼번 했네)
0926 도형이한테 민증 받음
0932 정석공고 앞에서 택시 탐
0940 관교여중 도착
1005 시험 시작
1212 시험 종료

자칫 잘 못하면 시험 못보고 돈 날릴뻔 한 날....

그래도 잘 치고 온듯.... 하지만 점수는 잘

에휴... 토익 끝을 봐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춥다
나가기 싫으네
제목 그대로
내일은 토익
공부는 안함
마음은 심란
생각이 많음
잠도 안오고

일찍자야하는데 이런저런 잡생각이 날 깨어 있게 만드는 그런 혼자 있는 밤.....
컴퓨터에선 음악이 흘러 나오지만 들리는지 마는지

머리만 복잡해지는 그런 밤

머리가 무겁고 무거워서 자리에 누워 잠들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밤

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잠이 들테고
내일 아침은 토익을 치면서 보내겠지

오후엔 오후엔.....
머가 기다리고 있을까?

분류없음 | Posted by 케케로 2009.02.21 21:15

봉사를 합시다

정말 정말 아주 간만에
보육원을 찾았다

마지막을 갔던게 작년 어린이 날이였던가??
이제 시간 스케쥴도 어느정도 잡히고
주말에 여유가 좀 생겨서
봉사 시작하기 위해서 갔는데.....

역시 교육받은지 엄청 엄청 오래돼서 방에는 못들어가고
사무실 청소를 무진장 열심히 했다 ㅎㅎ

당연한거지만 좀 아쉬운 그런거
그 아쉬움을 청소를 열심히 하면서 달랜 봉사 ㅋㅋ

3월 7일 교육이 있으니까 그때 교육 제대로 받고
새롭게 봉사를 시작해보자

이번엔 중간에 그만 두기 없기
졸업할때까지 고고씽이다

분류없음 | Posted by 케케로 2009.02.20 20:51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ㅋㅋ


그동안 이것저것 다 귀찮아서

접어 두었던 블로그의 페이지를 다시 열기로했다
이런저런 내 주변에 일어나는 잡다 한 이야기들

생각

고민

이런것들을 기록 하기 위해서

자주 쓰진 못하겠지만 특별한 일들 남기고 싶은 일들 여기에 꾸준히 남겨 나가야겠다

다른 사람들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기록을 해야지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7.08.22 14:05

덥다 더워....

왜 이렇게 더운거야....
더운거 정말 싫어 싫은 차라리 추운게 좋지
더우면 벗어도 벗어도 덥잖아.... 에어컨 없음 죽어 죽어...ㅠ.ㅠ

추우면 옷이라도 입고 이불이라도 뒤집어 쓰고 있음 되는데

나갔다 들어오면 샤워 해야 되고 옷 맨날 빨아야 되고
빨리 시원하고 맑은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개강의 두려움이랄까....

그래도 더운건 싫어 ㅠ.ㅠ
어서 내가 사랑하는 가을이 와라 와라 어서 와라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7.08.06 09:42

방학인데.....

그제 엠티를 갔다와서 아무것도 할일없이..... 빈둥 빈둥 빈둥

어제는 봉사 다녀와서 커프 연 4회 시청

어휴... 머리 아파...;;

오늘은 머하지 머하지

일단 2시부터 6시까지는 봉사가 잡혀 있고

갔다와서 홈에버 장보고

와서 다시 커프 시청 ㅋㅋㅋㅋ

매일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학수 고대 하던 엠티도 지나가 버리고

이제 나의 방학의 낙은 어디서 찾아야 한단 말인가.....;;;;
끄적끄적/오늘하루는 | Posted by 케케로 2007.07.30 11:29

창원가자 !!

올해 2월 25일에 올라와서

한학기 치열하게 보내고

계절 끝내놓고 바로 내려 가려고 했으나...... 제사 날짜 맞춘다고 겨우 겨우 오늘에서야.....

도대체 몇일 만에 집에 내려 것인지

하지만 이렇게 오랜만에는 가는 집도 8월 2일에 다시 올라 와야 한다는거 ㅠ.ㅠ

더 있고 싶은데......

내려가면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아무생각 없이 잠이나 푹자고 쉬다가 와야지
분류없음 | Posted by 케케로 2007.06.23 13:48

치열했던 학기를 마치고

드뎌 2학년 1학기가 끝났다

나는 한학기 동안 괴롭혔던 도서관에 죽치고 살게 만들었던 수많은 과목들

물화 유기 공수 일화 일물 미생 교양......

나름 열심히 했는데 그만큼 열심히 했기에 미련도 많이 남는 학기

이제 남은건 학점이 얼마나 나올지를 두근 두근 거리며 기다리는 일만

제발 생각한 만큼만 나와 줬으면

수고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