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9.05.05 10:27

나에게 필요한건??

멀까???????????????????????????????????????????

아직도 먼가 남은건가???

다 없어진줄 알았는데 ;;

이 좋은 날씨에......
물리화학 싫다.....;;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9.03.18 01:20

Flash Point

요즘에 빠져서 보고 있는 드라마

각 편마다 강력 사건이 생기고 이를 해결하는 캐나다 특수경찰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이다

나오자 마자 시청률 1위를 했다는데
정말 편수가 지나면서 같은 구성임에도 전혀 지루하거나 하지 않고
먼가 새로운 것이 나온다

사건을 일으키는 사람도 평범했던 사람
먼가에 쫒겨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그럼 사람들이 나온다
그래서 먼가 더 끌어 당기는 그런게 있는 듯하다

그냥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해결 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들이 왜 그런 일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그것을 알려 주는 것에 약간의 설명을 할애 한 드라마이다

지금 시즌 2에 7편까지 나왔는데
다 봤고 다음 편이 기다려 진다
제목 그대로
내일은 토익
공부는 안함
마음은 심란
생각이 많음
잠도 안오고

일찍자야하는데 이런저런 잡생각이 날 깨어 있게 만드는 그런 혼자 있는 밤.....
컴퓨터에선 음악이 흘러 나오지만 들리는지 마는지

머리만 복잡해지는 그런 밤

머리가 무겁고 무거워서 자리에 누워 잠들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밤

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잠이 들테고
내일 아침은 토익을 치면서 보내겠지

오후엔 오후엔.....
머가 기다리고 있을까?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7.05.05 20:39

넘어진다는거

무언가 딪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거

다시 일어서는거야

새로운 출발

화이팅 하자 !!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7.03.24 23:29

계좌

내 계좌들을 살펴 보면서

몇년전에 친구와 나눈 대화가 떠올랐다......

그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던 적이 있다

그 친구의 대답은 돈이야기 그만 하라는 듣기 싫으니까 그만하라는 투의 말

그때 이친구는 나랑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것을 깨닳았는지도 .....

그래서 요즘 그 친구에게는 연락을 안하고 안만나고 그러는 걸지도

군대를 갔다와서 복학을 한 지금 내 통장에 1500만원의 빚이 있는 상태

나는 돈문제에 신경을 끄고 싶어도 절대 끌수 없는 상태인데

그친구는 돈은 자신의 문제가 이니였던 거였나 보다

머 좀 부러운 면도 있고 이런저런 감정이 교차한다고나 할까

그래도 지금 그정도 빚은 있지만 방학때 돈 벌어서 일본 유학도 갔다 오고

알바를 하면서 돈도 모아서 한 100만원 정도 가지고 있고

그돈으로 유럽 여행도 계획하고 있으니까 학교 다니면서 이정도 했다면

그래도 괜찮게 한거 아닐까 ??

이제 공부만 하면 되는데 음음......

학자금 대출 받은거 이자가 안아까울만큼 해야 되는데 말이지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7.03.19 23:29

Grey's Anatomy

사용자 삽입 이미지

Grey's Anatomy

요 몇일 프리즌 브레이크를 다 보고 나서 다시 연결해서 보고 있는

Grey's Anatomy

지금까지 시즌 3이 나와있는데

새로 외과 수련의로 출발하는 4명의 인턴들이 겪는 사랑 우정 실패 좌절 성공 등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느낄수 있고 경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의 이야기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보통 평범한 메디컬 드라마가 아닌

메러디스의 독백으로 인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대해서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를 주는 드라마 라고 생각한다

드라마 한편 한편이 우리의 인생의 축소판이고 그 내용을 중간 중간 메러디스의 독백으로

정리해주는 구성이 메디컬 드라마라는 장르를 뛰어넘어 다양하고 겉으로 들어나지는 않지만

진지한 인생에 관한 교훈까지는 거창하고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닐까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7.03.08 10:51

일본을 다녀오고

일본에서 오자 마자 개강준비한다고
어여 빨리 여행기를 올려야 되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렸네
벌써 목요일.... 일본 출발한지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단 말인가....
정말 짧았던 4박5일
다시 가고 싶당.....

이번 여름방학때 닷기 가기로 했는데 여름방학이 빨리 왔음 좋겠당....

일본 정말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거기에 오래 안살아서 좋은 모습만 보게 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여행 하기에는 괜찮은곳인거 같다

여서 사진들 정리해서
여행기를 올려야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매해 초마다
각 대학가들은 매년 똑같은 일들도 몸살을 치른다
이른바 '등록금 투쟁'이 그것이다

작년에 우리 학교에서는 학생총회를 성사 시키면서까지 등록금 투쟁에 나섰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또다시 학교측과의 충돌이 불가피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비단 우리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 모든 대학교의 문제이다.

학교에서 양적 질적으로 성장을 해나가다 보니 돈이 더 필요하게 되고 등록금에 재정의 대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대학의 재정구조상에서는 등록금을 올리지 않을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매년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이러한 실태를 이제서야 감지를 했는지
각대학에 등록을 인상을 자제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말을 들을 학교가 과연 있을 것인가??

정부도 이처럼 심각성을 파악하고 있으면서 왜 아무런 대책을 마련 하지 않는것인가?
정부학자금 융자도 것보기엔 저리로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대출 해준다고 하지만
여러 언론매체에 보도된대로 다른 나라와 달리 엄청난 이자율을 매기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는 은행 대출 금리보다 더 높은 이자율을 매겨 앞날의 신불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글쓴이도 이 대출을 받아서 2학기째 다녔고 3학기째 등록하려고 한다 처음에 이제도가 생겼을때 그나마 당장 이자를 안내고 학교를 다닐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하였다 하지만 졸업도 하기 전에 벌써 8백만원이라는 빚을 지게 된것이다)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 같은 경우는 올려놓고 학생들이 등투를 하게 되면 선심 쓰는양 몇프로를 인하하고 돌려준다 이러한 행태가 내가 봐온것만해도 4년째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하나 바뀌지 않고 매년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학교의 모습에 놀라울 뿐이다 이것도 하나의 등록금 정책이 되어버리지 않았을까

요즘 대학들은 세계화다 뭐다 해서 양적으로 질적으로 팽창 하려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과감한 투자나 지출이 불가피 할것이다
그리고 현재 등록금에 거의 의존을 하는 대학 재정 구조상 등록금의 인상은 불가피 할 것이다
하지만 학생회측과 등록금 협상을 할때마다 이해가지 않는 이유를 들어 인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재단이란 것은 도대체 왜 존재를 하는 것인가?
재단은 단순히 학교의 입학 성적을 높이기 위해 대회 홍보용으로 존재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재단은 돈 한푼 지원 하지 않고 학교재단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누릴수 있는 각종 혜택을 보는 것인가?
그리고 학교 측은 도대체 누구의 편인가? 학교에서 일을하고 학생회 측과 등록금을 협상하자고 나와서 앉아 있는 사람들의 월급은 도대체 누가 주는 것인가?
학생들이 방학때 한푼두푼 모아서 낸 돈 은행에서 빌린돈으로 낸 돈으로 그들은 월급을 받고 있지 않은가?
학생이 없고서야 학교가 없을수 없고 학교가 없고서야 학생이 없을수 없다는 것은 그들은 잊고 있는 것인가?
왜 그들은 주인을 무는 정신나간 개처럼 행동하는 것인가?

학생과 재단의 중간입장에서 재단에 학생과 학교의 입장을 전달하고 학생들에게 학교와 재단의 입장을 설명해서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고 무조건 재단의 편만들어 학교와 학생들과의 싸움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인가?
학교의 발전에 드는 돈을 재단의 도움없이 학생들에게만 계속해서 전가하려고 한다면 이러한 싸움은 매년 불보듯 뻔할 것이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중에서 학교가 발전을 한다는데 반대할 학우는 한명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학교측이 주장하는 바가 너무 일방 적이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생각해보지 않고 학교에 이만큼의 돈이 드니 한사람당 이만큼을 더 내라는 식이다
학교가 학생을 이렇게 생각 한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도 세계화는 커넝
국내에서 조차 도태되고 말것이다

학생은 학교에 돈을 내고 교육이라는 서비스를 받으러온 소비자 이다 이런 소비자들을 돈줄로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지금의 학교의 태도는 쉽게 옮기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착취 아닌 착취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낸 돈만크의 서비스가 따르지 못한다면 누가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려고 하겠는가
학교는 지금 학생들이 내는 만큼의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시험때마다 도서관 자리를 잡기 위해 새벽 4시부터 줄을서고 강의실에 자리가 없어 신문지를 깔고 앉아서 수업을 듣고 야간 대학생들도 아닌데 6시 이후에 잡혀있는 강의들 낡아빠진 책상
50%도 안되는 취업율 과연 이것들이 한학기에 300~400만원짜리 서비스인지 묻고 싶다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현재 돈을 내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돈을 낼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학교의 가장큰 재산은 건물도 재단도 아니다 학생이다 왜 학교는 이 큰 재산을 단순히 돈줄로만 생각하는 것인가? 우수한 학생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고 많은 학생을 받으려고만 하는가?
우수한 학생이 들어와서 그에 합당한 교육을 받고 사회에 나가 활약을 하게 된다면 학교로서 엄청난 이익이 될것이 틀림없다
지금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중에 배출한 학생이 잘됐다고 해서 학교에 뭔가 보답을 할 것 같은가?

학교는 등록금을 올리기 전에 충분히 학생들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학생들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해주길 바란다 우리 학생들은 학교의 돈줄이 아니다 학교에 돈을 내고 정당한 서비스를 받으러 온 고객이고 학교가 가진 가장 큰 재산이다

우리 학생들도 학교의 발전을 위해 학교를 이해하고 열심히 하여 나중에 학교를 빛낼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등록금 투쟁이 내년엔 없길 바라며......

긴 잡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꿈과 예감이 잘 맞는 사람(올해는 예감이 좋아ㅋㅋ)으로

인물도 좋은 편(그렇지 인물 얼마나 좋아)이며

인격도 갖추고 이해심도 많은(많다 못해 넘치지) 활동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간혹 심리학이나 철학에 심취하기도 하며 예언가나 철학가도 나오고 종교가로서 대성하는 일도 있다. 대개 중간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맏이라도 장남 역할을 못하는 사람이 많고 종교는 불교가 많은데 보통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특히 공부를 많이 하여 유학도 갔다오고 박사까지 따야 성공도 하고 인생을 멋지게 사는데 학벌이 끊기면 파란이 많고 백수로 지내는 일도 많다. (이런 공부 밖엔 길이 없나???)

불쌍한 사람이나 남을 돕는데 몸을 아끼지 않으며 어려운 일도 막힘 없이 풀어나가는 해결사 노릇도 잘 하고,

고집이 은근히 있지만 생각보다 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남의 부탁을 받으면 일단 자기 일은 뒷전이라도 그 일부터 처리하는데, 해결이 안되면 무안해하고 속으로 괴로워한다.

등치가 좋아도 중노동으로 먹고살진 못하고 전문직이나 사무적인 노동이 적합한 사람이며 물장사나 호텔 숙박업계, 관광, 광고, 교역, 운동 등이나 서비스 업종에 잘 맞는다.
무엇을 하든 결과가 바로 나는 것이 좋으며 멀고 장기적인 투자는 가급적 피하되 집이나 땅 같은 것은 오히려 괜찮다.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는 앉아서 빌려주지만 나중에 받을 때는 서서 받기도 힘드니 돈 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으며 복잡한 것이나 투기 같은 무리한 것은 과욕을 부릴만한 사람이 아니니 자제하라.

어디에든 앞장을 잘 서는 타입이며 학창 시절에도 간부 생활을 한 사람이 많고 데모대에 가담을 잘해 운동권에 나섰다가 남의 몫까지 혼자 십자가를 지는 형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기도 하지만 운이 좋으면 나중에는 정치로 나서는 사람이 많다.
 
고시를 보는 사람은 검사보다 판사나 변호사가 잘 어울린다 하겠고 명예나 자존심을 중시하는 사람이니 격에 맞는 삶을 살려면 그만큼 배워야 하는데 젊어서 공부를 게을리 하면 평생 땅을 치고 후회를 하게 된다. 주의할 것은 공부할 때 기초도 안보고 대충 훑어보고는 아는 척을 많이 하고, 시작 전에 검토도 안 하고 큰 소리 치지만 실천을 못해 용두사미가 되는 일이 많으니 허영심이나 뜬구름 잡는 식의 행동은 고쳐야 한다.

 사람이 좋다보니 간혹 안 할 말도 하게되어 실수는 하지만 의리가 있는 사람이고 남의 고마움에 보답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정년퇴직을 하고도 사회봉사 활동을 하거나 공공단체에 감투를 쓰고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친구를 많이 사귀다보면 퍼주느라 실속이 없으니 주의하고 일확천금은 없지만 평생 사는데는 큰 걱정이 없는 팔자로 이런 사람은 외국 이민생활도 잘 맞으니 생각해 볼! 맨求.

학교는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등(인하대는??)이 잘 맞으며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도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준다. 재주가 많아 여러 가지 학문을 접해보지만 한가지라도 제대로 공부하고나서 다른 것을 손대라.

앞에서 언급한 직업 외에 정치가나 한의, 교수, 탤런트,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비서 등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결혼은 연애결혼이 잘 맞지만 인연을 만나는게 쉽지 않은데 서기로 홀수 년에 이성교제가 수월하며 결혼도 이때 해야 문제가 별로 없고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 이 사람들은 궁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문제가 심각하며 이혼까지도 가는데 잘 보고 결혼하라. 특이한 것은 평소에 데이트는 많이 하는데 배필로 조건을 많이 따지고 인물, 학벌, 안정성 등을 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상대가 별로 없어 결혼 얘기만 나오면 상대가 없다고 말한다.

남녀 공히 활발한데다 잔재미가 있고 자상하며 나만 위해주는 사람으로 부모를 모시는 것보다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맏이보다는 중간이나 막내가 잘 맞는다.

남자는 연상의 여인도 잘 맞으며 배우자로 미모도 있고 조건도 괜찮은 여성을 찾게되는데 주의할 것은 결혼하고도 매사 부인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득이다. 밖에서 남의 여자한테만 잘하지 말고 집에서 더 잘하도록 노력할 것. 여자는 결혼할 때 남자보다 더 까다로운 편으로 눈에 차는 배필을 만나기가 힘든데 '내가 좋으면 상대가 싫어하고 상대가 좋아하면 내가 싫고' 하는 등 세월만 보내는 일이 많다. 이런 때는 서로 궁합만 잘 맞으면 적당한 조건에 만족하고 자의 반 타의 반 속전속결로 서둘러야 결혼이 된다. 연하 남이나 교포 혹은 외국인도 잘 맞는다.
끄적끄적/그냥내생각 | Posted by 케케로 2007.01.20 04:45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번에 2월 28일에 출발하는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매일 아르바이트 하면서 일본 여행 동호회 사이트와 일본에 관련된 이런저런 사이트들과
예전에 가려고 샀었던 여행서를 뒤지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으면 금방 시간도 가고
오늘은 항공권도 예매했고 몇일안에 숙박도 예약하고
환전까지 하면 정말 실감이 날거 같다

여권 만들었을때도 설레였는데
일본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설레임이 더 커진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 진다

중간 중간에 이런저런 작은 문제점들이 생기고 그것들을 해결해 가면서
여행의 재미를 느끼는것이 아닐까 한다